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감자는 저칼로리에다 저 열량 식품이기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입니다. 그래서 필수적으로 운동이 필

요한 비만인 분들께 너무나도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자같은 경우 탄수화물로 인해 살이 빨리 찌는 음식이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없지 

않아 있습니다만 수분 함량이 80% 정도나 차지하고 있어서 살이 찌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감자 효능을 알아보겠습니다.

1. 위에 말씀드렸듯이 많은 분들의 관심사인 칼로리가 낮아 비만이거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2, 감자는 2개 정도만 먹어도 포만감이 높아 소화가 잘 됩니다.

3. 감자의 껍질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감자를 먹으면 피부도 좋아지고 피로회복이 도움이 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감자에 철분이 많기 때문에 빈혈에 좋은 음식이므로 철분이 부족한 분들께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5. 라면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던지 치킨, 짠 국물 등 나트륨이 많이 들어간 음식을 섭취하시는 분들 중 부종이 심하거나 나트륨 배출을 원

   하시는 분들이 드시면 좋습니다.

6. 대표적인 알칼리성 식품으로서 산성화된 체질을 개선 해 주고 '아르기닌' 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어 위를 보호해준다고 합니다.       

7. 또한 식물성 섬유인 펙틴이 함유되어있으므로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께 좋다고 합니다.





감자 맛있게 찌는 간단한 방법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있는 그대로의 감자를 적당량(7) 준비하여 흐르는 물에 깨끗히 씻어줍니다.

  ♥ 감자는 껍질에 영양가가 많이 있기때문에 껍질을 벗기거나 썰지 마시구요 껍질 째 쪄야 포실포실해서 맛있습니다. 

2. 감자가 냄비에 잠길 정도로 찬물을 부어줍니다.

3. 굵은 소금을 반큰술(밥숟가락의 2분의 1) 정도 넣어줍니다.

4. 냄비 뚜껑을 덮은 다음 강불로 끓여줍니다.

5. 끓기 시작했을 때 약불로 줄여 익히면 됩니다. (이 때 냄비 뚜껑을 꼭 덮어야 속까지 익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것은 감자를 껍질째 찌는 것과 물이 끓을 때 감자를 넣는 것이 아닌 찬물에 넣고 삶아야만 감자의 전분이 새어나오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40분 정도 감자를 삶고 익은 후에는 물이 다 증발하게되므로 냄비 뚜껑을 열어주어야 질척해지지 않습니다. 혹여 귀찮으시다고 감자가 익은 다음에

도 냄비 뚜껑을 오랫동안 덮어두는 일은 없으시기바랍니다. 




감자는 어린이, 성인들 가리지 않고 남녀노소 누구나에게 적합한 음식으로 틈틈히 간식용으로 먹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 개인적으로 감자보다 달콤한 고구마를 좋아하고, 감자는 그렇게 선호하지않았지만 감자 효능이 생각보다 많은걸 알게 된 이

후로는 살 빼고 싶을 때나 과다하게 나트륨을 섭취했을 때 먹게된답니다. 모두 감자 맛나게 드시고 건강 잘 챙기시길바라겠습니다. 



레몬은 상상만 해도 신 맛과 상큼함을 떠올리게됩니다. 레몬 같은 경우 따뜻하게 차로 섭취할 수도 있고, 고기의 잡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면서

미용관리와 청소도 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을 할 때 아주 요긴하게 도움을 주는 레몬!

가까운 마트라던지 편의점등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레몬의 효능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 레몬 효능,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레몬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항산화 물질인 비타민 C는 소중한 피부의 멜라닌 색소를 분해시키는 작용이 있기 때문에 

   피부 탄력을 지킬 수 있으며 노화방지에 효과적입니다. 

2. 항염 효과가 있기 때문에 기관지염이나 천식,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3. 레몬에 함유되어 있는 구연산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므로 나른할 때 피부윤택하게 해 주는 벌꿀과 함께 레몬즙을 드시면 활력이 생깁니다.

4. 레몬에는 레몬산이 함유되어 있으며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특징이 있어 방부제로도 사용 합니다. 

5. 의 특유 잡내를 없애고 싶을 때 밑간 하기 전 닭껍질에다가 레몬즙을 짜서 발라 주면 냄새 제거가 됩니다.

6. 바나나, 사과 등과 같이 과육이 쉽게 거무스름하게 변하는 과일을 미리 깎아서 보관할 때 레몬즙을 뿌려주게 되면 변색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7. 차를 만들어 자주 마시면 피부 미인이 될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피부를 윤택하게 해 주는 벌꿀과 함께 레몬즙을 드시게 되면 시너지 역할을 하여 우리의 피부에 매우 유익합니다.

8. 기본적으로 살균 작용을 하면서 냄새까지 향기롭기 때문에 저희가 수시로 사용하는 세제의 성분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레몬차를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것 중 하나는 레몬 세척입니다. 따라서

먼저 세척할 때 필요한 굵은 소금, 베이킹 소다, 냄비, 고무장갑, 스텐 양푼, 집게나 젓가락을 준비합니다.

이렇게 준비하는 이유는 레몬이나 자몽, 키위등등 수입 과일 같은 경우

 우리나라에서 생산이 되지 않고 외국에서 들어오는거라서 보관 기간을 늘릴 수 있게끔 하는 농약과 방부제가 

다량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또한 껍질 표면에 코팅 왁스 처리가 되어 있어 다량으로 안 좋은 성분들이 묻어있기 때문에 

쓴 맛이 아닌 건강한 맛을 느끼고싶다면 꼼꼼한 세척은 반드시 필요하겠습니다.



▶ 세척 방법입니다.

1) 스텐 양푼에 레몬을 담고 베이킹 소다를 레몬의 표면에 두 큰술 정도 넉넉히 뿌려 줍니다.

2) 여러분들의 소중한 손을 보호할 수 있는 고무장갑을 낀 다음 레몬의 껍질을 전체적으로 문질러 줍니다.

3) 깨끗한 물에 헹군 다음 베이킹 소다를 넣은 물에 약 20분~30분 정도 담궈줍니다,

4) 그런 다음 고무장갑을 다시 껴 주시고 2차적으로 굵은 소금을 이용하여 레몬의 표면을 닦아줍니다. (필수입니다)

5) 베이킹 소다와 굵은 소금을 활용하여 시원하게 세척을 마치셨다면 3차적으로

   끓는 물에, 레몬을 넣어서 20초 정도 데굴 데굴 굴려 줍니다. 이 때, 표면의 왁스나 이물질이 모두 제거될 수 있도록 

   집게나 젓가락을 이용해서 돌돌 굴려주면 보다 용이합니다.

   만들어 드시는 것 보다 세척 방법이 훨씬 번거로우실 수는 있지만 

   사랑하는 가족이 드시는거라면 혹시라도 남아있을 코팅왁스를 싹 제거하는 것까지 마치셨을 때 뿌듯하실겁니다. 

   완벽하게 세척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만 저에게는 이렇게만 해도 충분했습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간단하게 레몬차를 만드는 방법 살펴보겠습니다.

 ▶ 레몬차 만들기 위한 재료

레몬 100그램, 오렌지 주스 100밀리리터, 벌꿀 25밀리리터, 설탕 조금 

 ♣ 건강에 이로운 레몬차 만드는 법

1. 레몬을 반으로 자르고 레몬씨를 깔끔하게 발라냅니다.

2. 믹서기에 넣어서 갈아준 다음 즙을 짜내어서 그릇에 담아 주시면 됩니다.

3. 여기에다가 벌꿀을 넣어주신 다음 티스푼으로 잘 저어주신 후 오렌지 주스 100밀리리터와 설탕을 기호에 맞게 조금 섞어 주시면 

   됩니다. 





피부 미용에 탁월한 레몬차 맛있게 드시기바랍니다.

레몬에 관한 정보를 찾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유익하길바라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선율이 아름다운 수 많은 곡 중 그나마 연주하기 쉬운 피아노 곡에 대한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저 같은 경우 피아노를 초등학교 때까지만 배우고 성인이 된 이후로는 취미로만 

가끔씩 쳤었기때문에 새로운 곡을 치려면 꾸준한 연습이 필요합니다만

어릴 때 좋아해서 연주했던 곡은 성인이 된 지금 악보가 없어도 기억이 나고 악보를 보고 치면

그때 그 시절로 돌아간 듯한 향수가 남지 말입니다.




첫번 째 말씀드리고 싶은 곡은 기타를 배울 때 가장 먼저 배운다는 로망스인데요.

처음 쳤을 때 쉬운 반주에 로망스의 선율에 반해버려서 리듬에 빠져 매일 매일 피아노를 쳤던 기억이 납니다.





기타 연주곡으로 엄청 유명하기도 하고 영화 금지된 장난 오에스티로 잘 알려진 로망스는 

피아노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자분들께 메리트 있는 곡이랍니다.

반복되는 리듬으로 바이엘 끝날 무렵에 연주하실 수 있는 수준이라서

피아노를 배운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재즈 피아노를 쳐 보고 싶다라면

로망스를 연습 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 째 연주하기 쉬운 피아노 곡으로는 리처드 클레이더만이 연주한 곡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입니다.

재즈피아노 곡집에 첫 페이지에 수록되어있던 곡으로 

너무나도 사랑했던 사람의 고귀하고 진정한 사랑을 늦게 깨달은 남자가 눈물 속에서 작곡을 하여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라는 곡을 탄생하게 하였다고 합니다.


이야기를 잠시 전해드리자면

한 남자에게 많이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남자가 전쟁터에 가게 되었는데 전쟁 중 불행히도 팔 하나와 다리 한 쪽을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모습으로는 그녀 곁을 떠나는 것이 자신만을 사랑해주었던 그녀에게 보여주는 깊은 사랑이라고 생각하여

그녀를 떠나기로 마음 먹게 됩니다.


그러던 중 시간이 흘러 흘러 

사랑했던 그녀의 결혼 소식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남자는 마음으로 너무 너무 사랑했던 그녀의 결혼식이 열리는 곳으로 찾아갔는데 그 순간 그 남자는 주저 앉고 말았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녀의 곁에는 두 팔, 두 다리가 없는 사람이 휠체어에 앉아 사랑했던 그녀와 결혼식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때 그 남자는 자신이 얼만큼 그녀를 아프게 했고 그녀가 자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 남자가 그녀를 위하여 눈물 안에서 작곡을 합니다.

그 숭고한 사랑으로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라는 곡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 곡에 깃든 이야기는 감동을 줍니다. 


아름다운 선율에 몸을 맡기노라면 치고 있을 때나 듣고 있을 때나 몸과 마음이 힐링 되고

피아노를 칠 줄 모르신다고 해도 2~3주정도 연습하면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연주곡이므로

럭셔리한 외모와 로맨스의 왕자로 손꼽히는 피아니트스 리차드 클레이더만의 아름다운 선율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치기 쉬운 피아노 곡으로는 히사이시조 summer 입니다.

바이엘과 체르니를 치실 줄 안다면 연습하실 때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곡으로 단기간에 중요한 곳에서 

연주하셔야될 때 마스터하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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